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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디찬 외양간 구석의
그 큰 눈망울..

哀일까 愛를 바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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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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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 여러분들의 충고 한마디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1. 2008/02/09 15:21
    부디 경사이길....
    • 2008/02/09 2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현재 소의 신변에 문제는 없습니다.^^
  2. 2008/02/09 15:22
    어디 시골 고향에 다녀 오셨나요?
    어릴때 많이 보던 풍경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2/09 20: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설때 큰집에 다녀왔습니다.^^
  3. 2008/02/09 21:19
    큰집에 소가 있으시군요...
    저희 외갓집에도 소가 있었는데 지금은 도시로 이사 오셔서 이제는 소를 볼 수가 없네요..^^
    • 2008/02/09 22: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래 3마리있었는데..
      작은녀석이 자라 이렇게 홀로 남았고
      큰 두녀석은 ...^^
  4. 2008/02/09 23:16
    소의 신변에 문제가 없다니 안심이 되는군요 ^^;;;
    이 글이 혹시 100번째 포스트인 건가요?
    혹시나 그렇다면 축하 드립니다 ~

    사진 감상하면서 듣기에 좋은 곡들이 많아서
    사진과 음악에 포옥 빠져있다 갑니다 :)
    • 2008/02/10 0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역시 달빛님의 시선은 남다르시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한번 정리를 해서 실제 포스팅량은 원래 조금 더 있었어요 ㅎㅎ

      음악은 제가 한국대중가요에서 피아노 연주곡으로 바꿔봤는데 듣기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내심 ... 잠이와서 바꿀까 생각중이였거든요. ㅎㅎ
  5. 2008/02/10 01:38
    멍하니 사진속의 소랑 눈싸움을 하고 있는 네슬리 ;;ㅋㅋㅋ
    • 2008/02/10 23: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뷰파인더 너머로 보이는 그 눈빛을 아직 기억이납니다.
  6. 2008/02/10 08:39
    전에 외갓집에서도 소를 길렀었는데... 요새는 집지키는 개만 덩그러히... ^^

    우연히 방문했다가 올리신 사진들 보고 좋아서... 덧글 남겨 봅니다.
    종종 놀러올께요. ^^
    • 2008/02/10 23: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글루스를 하시군요^^
      시원 시원한 포스팅 보기 좋습니다.
      매크로 사진 찍으셨던데 매크로는 관심 분야라서 ㅎㅎ
      종종 들르겠습니다.
  7. 2008/02/10 09:59
    100번째 포스팅 축하드리려 했더니 이미! 달빛그림자님께서 선수치셨군요. 아으~~ ^^

    어릴 적 외양간에서 보던 소... 그 눈망울이 기억나요. ^
    • 2008/02/10 23: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소의 그 큰 눈망울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멍 때려집니다. ㅎㅎ
  8. 2008/02/10 13:05
    와.. 소다.. 소를보면 괜히 참.. 슬픔이 느껴지는.. ㅎㅎㅎ
    사진 색감이 왠지 더 쓸쓸해보이네요 ㅎㅎㅎㅎ
    • 2008/02/11 09: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색감 보정은 잘 안하는데
      이번은 조금 채도를 낮추고 조절해봤어요^^
      의도적인 느낌에 걸려드셨군요. ㅎㅎ
      실제로 소는 외로워보였어요..
      추운날 배에 똥은 덕지덕지..
  9. 2008/03/17 23:07
    사진을 본순간..그림한점을 보는듯 하네요...그리고...예전 미술학원 원장님이 생각이나요...^^
    그 원장님..늘 그리시는 그림엔 항상 '소'가 있었어요..
    소나기♪님의 사진이..그리운 옛분의 그림을 추억하게 합니다..^^
    • 2008/03/18 1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저의 막샷이 추억을 짚을 수 있게 해드렸다니
      저한테 감동인데요.^^
      우직해보이지만 자꾸 보고 있으니 서글픔이 느껴지는 동물입니다.^^
  10. 2008/06/25 11:23
    오 사진 좋습니다...
    글찮아두 요즘같은 시국에~
    한우~!! 포스가 장난이 아니군요!
    • 2008/06/26 00: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좀 된사진이네요.^^
      이런 시국이 올줄은 몰랐는데 지금 다시 보니
      시국이 그래서 그런지.. 더 쳐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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