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이건 염장인가요..
복수하실분은 트랙백으로 쏘세요.~^^
역시 길엔 커플들이 넘쳐 나더군요. 하나씩 종이 가방을 들고.. ^^
저도 하나 받았습죠.
정성이 듬뿍 수제 초꼬레또..
자 ~ 개봉박두~
안에는 저렇게 흡사 칙촉의 볼모양과 같아 보입니다. 겉은 코코아가루로 안은 사르르 녹는 샤베트와 같은 초코렛이 있습니다. ㅎㅎ 아! 아몬드도 있습니다. ㅎㅎ
입에 넣었는데...
언제 넘어갔는지 입맛만 다시고 있습니다. 로쉐가 웬 말입니까~ ㅎㅎ
작년에는 저렇게 세공초코? 역시 수제 하지만 그 때 잠시 잔소리를 해서..(근데 저는 한기억이 없습니다. ㅡㅡ")
올해는 그 양이 대폭 줄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맛은 엄청맛있어졌네요.
물론 작년꺼도 맛 있었습니다. ㅎㅎ
ps. 다음엔 좀 많이 주십쇼. 굽신굽신.. ㅡㅡ"
알라뷰 소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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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써~~~~~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2008/02/15 08:31내일이 발렌타인데이라고 어머니께서 초콜릿을 하나 주시더군요. 그건 바로 72% ㅡ.ㅡ;;;;; ㄷㄷㄷㄷㄷㄷ 사실 전 50%정도까지는 먹어봤습니다. 그 위쪽으로는 아직 먹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익히 들어와서....... 한번 실험하는 마음으로 먹어보았습니다. 응?? 왜이리 쓰니 ㅡ.ㅡ;;; 쿨럭... 이걸 먹어야 하나? 라는 생각과 먹는걸 버리는게 아깝다는 생각을 같이하면서..... 그냥 다 먹어 버렸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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