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시 포스팅합니다.^^
댓글답도 못해드리고 이웃분들 블로그도 못 들러봤었네요.
이웃분들께서 빨리 블로그로 돌아오라는 말씀도 남겨주시고 ㅡㅜ 감사합니다. ㅎㅎ
방의 책상배치를 바꾸다
컴퓨터 청소를 오랫만에 하자 이러면서 간만에 본체를 뜯었습니다.
청소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일단 파워부분의 쿨링팬을 보고 깜짝 놀랫습니다.
파워팬과 씨피유팬 본체팬을 다헤어진 칫솔로 슥슥 털어내며 바로바로 진공청소기로 흡입을 했습니다.
씨피유팬 넘어로 보이는 회색무리들이 슬쩍 보여서 팬을 제거 하자....
방열판위로 사뿐이 내려앉은 먼지들이.. ㄷㄷㄷ
칫솔로 가차 없이 문질렀습니다.
진공청소기 앞부분을 제거하고 바로 대면서 문질러야 다시 아래로 가라 앉는 것을 방지 합니다.
방청소하다 보니 잊고 사는 것들을 한번 다시 돌이켜 볼 수 있었네요.
서랍속에서 이건머였지 라며 알수 없는 물건들도 보이고 여러 물건들이 옛기억들을 더듬어 갈수 있어 청소하며 실실 웃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봄맞이 대청소 안하셨다면 이번주에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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