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대가 산지가 몇일이나 되었다고 고작 삼일째 되던날 볼헤드 조임나사 헛돌기 시작 한것입니다.
보니 안쪽에 나사선이 다 헐어 없어져있네요. ㅡㅡ"
카메라 안다친게 천만 다행이네요.. 일단 판매자에게 언질을 해놓고 왔습니다.
조이는데 무한으로 헛도는... 개나리 꽃도 부르짖고 시베리아 허스키도 불러봤지만..
이황당함은.. 힘들여 산에 올라 야경을 담으려 했건만 몇컷 담고 이렇게 헛 돌아 주시니 콧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알레르기를 무릎쓰고 산행을 감행했더니 눈까지 따꼼따꼼하네요.ㅋ
이런걸 겹경사라고 하나요. 에해라 디야~ 자진방아를 돌려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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