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이틀만에 나사선 마모라는 사건을 겪은 다음날 아침 판매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판매자는 미안하다며 세재품으로 다시 보내드리겠다라고 하더군요.
일단 그러고 끊었습니다.
장산에서 야경찍떤 날 제가 삼각대 고장나자 한번 찍어보라며 빌려주신분이 있었는데
그분 삼각대는 벤로 제품에 볼헤드가 어디 꺼인줄 모르겠는데 와 느낌이 확 다르더군요...
지지력도 좋고..^^
가만히 생각하니 344B를 다시 받아도 패닝이나 파노라마는 무리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그분 삼각대와 최대한 비슷한 것을 찾았는데 ㅡㅡ"
좀 저렴한제품중에선 또 AP사의 544B밖에 없더군요.
"그래 미운놈 떡 하나 더준다."
다시한번 기회를 주기로 하고 판매자와 다시 통화후 이만원을 더 지급해주면
544B로 바꿔 주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오늘 배송이 왔군요. 햐~ 칼배송 감동입니다.
개봉을 하였습니다.

미리 다리부분은 사진을 통해 비슷하겠거니 하고 봤는데 똑같았습니다. ㅎㅎ
다리부분에선 큰 불만이 없었기 때문에 장산 꼭대기에서 센터칼럼에 가방 걸어놓으니 바람불어도 잘버텼습니다.
볼헤드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의 그 허술한 느낌보다는 단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볼헤드 조임나사도 두개로 세밀한 조정을 할 수 있더군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파노라마 찍기가 수월해졌습니다.
플레이트는 고무 바닥에 잠금장치는 나사와 덜조였을 때 흘러내림을 방지하는 스위치로 이중잠금장치로 되어있습니다.
사용해보니 아직은 튼튼하고 문제점이 없어 보입니다.
왜 문제있는 메이커를 다시 샀냐고 물으신다면 음... 딱히 답이 없네요.ㅎㅎ
영화속 대사를 인용하자면... "나는 관대하다"
제발 문제 없기를...
판매자는 미안하다며 세재품으로 다시 보내드리겠다라고 하더군요.
일단 그러고 끊었습니다.
장산에서 야경찍떤 날 제가 삼각대 고장나자 한번 찍어보라며 빌려주신분이 있었는데
그분 삼각대는 벤로 제품에 볼헤드가 어디 꺼인줄 모르겠는데 와 느낌이 확 다르더군요...
지지력도 좋고..^^
가만히 생각하니 344B를 다시 받아도 패닝이나 파노라마는 무리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그분 삼각대와 최대한 비슷한 것을 찾았는데 ㅡㅡ"
좀 저렴한제품중에선 또 AP사의 544B밖에 없더군요.
"그래 미운놈 떡 하나 더준다."
다시한번 기회를 주기로 하고 판매자와 다시 통화후 이만원을 더 지급해주면
544B로 바꿔 주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오늘 배송이 왔군요. 햐~ 칼배송 감동입니다.
개봉을 하였습니다.
미리 다리부분은 사진을 통해 비슷하겠거니 하고 봤는데 똑같았습니다. ㅎㅎ
다리부분에선 큰 불만이 없었기 때문에 장산 꼭대기에서 센터칼럼에 가방 걸어놓으니 바람불어도 잘버텼습니다.
볼헤드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의 그 허술한 느낌보다는 단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볼헤드 조임나사도 두개로 세밀한 조정을 할 수 있더군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파노라마 찍기가 수월해졌습니다.
플레이트는 고무 바닥에 잠금장치는 나사와 덜조였을 때 흘러내림을 방지하는 스위치로 이중잠금장치로 되어있습니다.
사용해보니 아직은 튼튼하고 문제점이 없어 보입니다.
왜 문제있는 메이커를 다시 샀냐고 물으신다면 음... 딱히 답이 없네요.ㅎㅎ
영화속 대사를 인용하자면... "나는 관대하다"
제발 문제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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