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주일만 있으면 유럽으로 출발이 시작됩니다.
36일간의 여행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분이 나지가 않는군요.
그냥 평소와 같은 월요일 일주일이 될 것 같습니다. 무지 설레일 줄 알았는데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 7일이 남았는데도..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사는 폭풍의 지름속에서도 그냥 그렇습니다..
너무 정보를 수집해서 그런지..
여행을 가야지하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면서 유럽여행책을 잡히는 데로 읽었고..(기억은 안나는군요..ㅡㅡ")
유럽지도를 보고 배낭여행 카페에 가입하고 포털사이트를 방황하며 지냈습니다.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한마리의 하이에나 처럼...
그렇게 썩은 정보만을 건져내길 몇일 몇달...
36일간의 일정이 완성 되었습니다.
것두 예전에...
그래서 심심해서 구글어쓰로 루트를 따라 한번이동을 해봤습니다.
에펠탑도 가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ㅎㅎ
이미 기분은 다녀온 듯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ㅡㅡ"
그러고 오늘 출발 7일전
음.. 썩은 정보속에서 나의 감성은 죽었단 말인가..
싱숭생숭한 마음에 배낭여행 카테고리를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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