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대(344B)를 구입하고 처음 들고 나가서 야경을 담아본 사진입니다.^^
낙관도 한번 적용해봤습니다.
디자인은 가장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걸로 사이즈와 글자수를 최대한 줄였습니다.ㅎ
날씨가 너무 흐려서 노을도 안지더군요. ㅡㅡ"
봄에는 공기가 너무 탁해서.. 잘안나오네요. 예전에 찍어본 낙동대교인데 다른 포인트에서 담아보려고
눈여겨 둔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너무 낮아서 램프를 좀 위에서 내려다 보는 맛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 때는 삼각대가 그렇게 될 줄은 몰랐었습니다. ㅎㅎ
같은 낙동대교를 측면에서 바라본 사진입니다.^^
작년에 DSLR을 처음 사서 처음으로 담아본 야경입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구름이 별로 없어서 실력보다 잘 담아졌었네요.
다음 포스팅에 문제의 나사선 사건을 포스팅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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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리사이즈를 잘못줄여서 1000픽셀 이 되어있네요. 클릭하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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