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여유가 생겨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아직은 탈난 곳 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기차 예약을 하다가 그날 기차가 없어서 조금 고생하며 일정을 조정했는데
잘 된것 같네요.ㅎㅎ
여행을 다니면 다닐수록 컴팩트디카가 너무 부럽습니다.
디지털 캠고더도 부럽고...
하지만 있는걸 안들고 다닐수도 없고 그러기도 싫고 애매한상황입니다.ㅎㅎ
무거워요...ㅡㅡ"
삼각대를 들고 가서 뽕을 뽑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마구돌아다니다
뮌헨에 들어온 후 쉬고 있습니다. ㅎㅎ
여기는 해가 9시는 넘어야 노을이 지기때문에 야경찍기가 애매합니다.
한번찍고 돌아오면 기본 12시라서 ㅎㅎ
런던 떠나면서 웨스턴민스터사원을 찍었는데 저기 한귀퉁이는 왜 안켜는지... 아쉽더군요..
이번 삼각대는 튼튼해서 배낭에 매인체 항공기 수화물에 4번정도 다녀왔는데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ㅎㅎ
여기는 주변이 온통 들판이라서 산을 보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온통 들판이고 듬성듬성 집이 있어 처음에는 아름답고 좋았는데
이제는 사진 안찍고 바라보기는 그렇고 찍고나니 비슷하고 좀 그런그런 느낌으로 되어 가고 있습니다. ㅎㅎ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올리겠습니다.
댓글에 답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귀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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