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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풍경 2010.09.03 00:08

춘하하동



산행기를 쓰려고 카메라의 전원을 올리고 컴퓨터로 파일을 옮겼습니다.
근 이주만에 카메라에서 컴퓨터로 옮겼더군요. 예전에는 사용하고 돌아오면 바로바로 옮겨 확인하곤 했는데 이것도 일처럼 되어 버리니 귀찮음이 따르네요..


그리고 과연 가을은 올런지..
날씨가 정말 푹푹 찝니다. 그냥 더운게 아니라 습도가 높아 어찌나 찌는지..

그리고 올해 부산은 정말 왕따인건지 전국적으로 비가 내려도 정말 극소량 내지는 화창한 지경입니다..
"더워 ..더워.."

다들 태풍 피해는 없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부산에는 새벽부터 오전까지만 잠깐 비오고 말아서 태풍을 느껴보지도 못했녜요.
다들 무사태평하시리라 믿고 있겠습니다.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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